비통과 환희의 눈물
Tears of Grief and Joy

₩2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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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여 년 전, 인간의 도덕성은 끔찍할 정도로 타락했었다. 이에 대응하여 대홍수가 전 세계를 거의 전멸시켰다. 3,000년 후, 로마제국은 기독교인들을 잔인하게 박해했다. 그 후 일련의 전염병이 인구의 거의 절반을 죽였다. 슬프게도 역사는 반복되는 것 같다. 오늘날, 도덕적 가치는 악화되어 다시 한 번 위험한 수준으로 떨어졌다.

과거 종교에서는 '최후의 심판'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신이 다시 나타나 선한 자를 천국으로 영접하고 악한 자를 지옥으로 내친다고 한다. ‘선과 악에는 합당한 보응이 있다’는 것은 우주의 불변의 진리이다. 파룬궁의 보편적 원칙인 ‘진(眞), 선(善), 인(忍)’은 인류에게 희망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1999년 이후 중국 공산당은 이 평화로운 명상 수행에 대해 잔혹한 박해를 감행해 왔다.

파룬궁 수련자들의 노예 노동과 장기 적출로 인한 폭리는 인류를 전대미문의 최악의 상태로 떨어뜨렸다. 거짓말과 선전공작은 파룬궁에 대한 오해와 증오를 불러일으켰다. 암묵적 위협 및 경제적 유인책으로 전 세계의 정부, 재계 및 국제 언론은 이 인류의 재앙을 외면해 왔다. 그들은 양심과 신앙의 자유, 인권에 대해 입에 발린 소리를 하지만, 이런 반인륜적 범죄 앞에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박해가 한창일 때 사람들을 깨우치고 진실을 밝히는 것은 파룬궁 수련자 자신들에게 달려 있었다. 그들은 세계인들이 자신의 입장을 취하고 바른 방향 잡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상을 알려왔다. 이 그림의 S자형 구성은 선한 사람들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과 악인들이 파멸을 맞이하는 두 극단을 연결하고 있다. 이는 사람들이 스스로 내려야 하는 판단이다.

작가는 이 그림을 볼 기회가 있는 사람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캔버스 小 : 53cm x 102cm (20.7" x 40")

캔버스 大 : 82cm x 208cm (32.4" x 82")

Painter : Kunlun Z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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