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장기적출
Organ Crimes

₩225,000

중국에서 발생하는 끔찍한 범죄인 강제장기적출은 의사와 경찰의 공모로 진행된다. 이를 조사한 저명한 인권 변호사는 이를 ‘이 지구상에서 있어본 적 없는 죄악’이라고 칭했다. 이 작품 속 희생자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마취도 없이 장기를 적출 당했다. 잔인한 공산정권의 손아귀에서 그의 몸은 이익의 대상물에 불과하다. 이 그림은 이런 행위에 가담한 적이 있는 중국 의사의 배우자의 실제 증언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오른쪽 뒤에 서 있는 의사는 양심의 가책으로 움직이지 않고 잠시 멈춰 있다. 고통으로 몸부림치던 피해자의 주머니에서 작은 파룬궁 배지와 어머니에게 쓴 편지가 떨어졌다. 조사자들은 수많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이런 상상하기 어려운 야만적 죄악의 희생자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캔버스 : 102cm x 102cm (40" x 40")

Painter : Xiqiang 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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