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 뒤의 진실-감옥에서 강제노역으로 만든 상품
Behind the Beauty - Products made by forced labor in prison

₩120,000

이 여성의 아름다움 뒤에는 잔인한 박해 경험이 있다. 아름다운 꽃들 뒤에는 또 얼마나 많은 피눈물이 있었을까? 작가는 불법적으로 체포되어 광둥성 노동수용소에 구금된 경험이 있다. 노동수용소에서 그녀는 유럽으로 수출되는 실크 꽃과 봉제 인형 등을 만들어야 했다. 그녀는 하루에 15~16시간을 일했고, 밤샘 작업도 흔한 일이었다. 생산 할당량을 채울 때까지는 잠도 잘 수 없었다. 그녀는 부당한 대우에 항의하고 작업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수갑에 채워져 독방에서 3일 동안 매달려 있기도 했다. 그녀는 또한 동료 파룬궁 수련자들이 겪은 잔인한 고문현장도 목격했다. 많은 사람이 구타를 당하고 수갑에 채워진 채 40일 동안 한쪽 발가락만 땅에 닿은 채로 매달렸다. 그림에 묘사된 사람들은 감옥과 노동수용소에 갇혀있는 파룬궁 수련자들이다.

캔버스 : 51cm x 69cm (20" x 27")

Painter : Huimin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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