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대전(正邪大戰)
A Battle Between Good and Evil

₩195,000
소재 및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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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 있는 남녀 수련자는 각 “진(眞) 선(善) 인(忍)” “법정건곤(法正乾坤)” 이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있다. 사복경찰의 영혼은 희생자들 앞에서 절을 하고 있다. 이는 이들 경찰이 중국공산정권에 의해 양심에 반하는 명령을 수행했음을 암시한다. 당시 수많은 파룬궁 수련자들은 파룬궁 탄압의 부당함을 알리고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기 위해 천안문 광장에 가서 현수막을 펼쳤다. 경찰은 이들을 난폭하게 구타하면서 연행했고, 심지어 연행 후 고문으로 죽이기까지 했다.
이 작품은 실제 사진에 근거했다. 지상에서 정(正)과 사(邪)가 한창 교전 중일 때 천상의 신(神)들도 사악한 마귀를 제거하고 있다. "


포스터 :  53cm x 77cm (21" x 30.5")

캔버스 : 84cm x 102cm (33" x 40")

Painter : Zhipi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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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기간 1~2주 추가 소요. 배송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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