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의 마당
Calling for Justice
₩297,000
이 그림은 1999년 이래, 전 세계의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 앞에서 볼 수 있는 한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파룬궁 수련자들은 사람들에게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과 탄압의 부당함을 묵묵히 알리고 있다. 이 그림 속의 여성들은 워싱턴 D.C. 중국 대사관 앞에서 장쩌민이 파룬궁에 대한 대량학살에 대해 법의 심판을 받을 것을 요구하며 명상을 하고 있다. 이 여성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그곳에 간다.
캔버스 : 76cm x 102cm (30" x 40")
Painter : Xiqiang Dong
***캔버스 작품은 해외에서 주문제작됩니다.
구입은 이메일(neweastwest04@gmail.com) 문의 후 진행되는 점 양해바랍니다.
세전 가격은 뉴욕 본사사이트의 미화표기와 동일하고, 수입통관 당시 소요비용(관부가세 포함) 등을 포함한 최종가격은 고시환율에 따라 변동됩니다.
수령까지는 제작 기간(2주 정도) 및 운송방법에 따른 기간 (항공 2주 정도 또는 해운 2개월 전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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